2000년 대표적인 영화 '캐스트 어웨이(Cast Away)'에서는 대표적인 명대사가 여러 개 있습니다. 이 영화는 창업 첫해부터 경제적 성공을 거둔 남자 캐릭터 찰리(Hanks)가 대난로를 이용해 생존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몇 가지 명대사를 살펴보겠습니다.
"I have to keep breathing. Because tomorrow the sun will rise. Who knows what the tide could bring?"
이 대사는 캐릭터 찰리가 고립된 섬에서 생존하며, 이어지는 모든 날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하고자 하는 마음을 나타내는 대사입니다. 그는 어떤 어려움에 처해도 지금 살아있으며, 내일 해는 뜨고, 파도는 언제든지 무엇을 가져올지 모르기 때문에 계속 숨쉬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I know what I have to do now. I gotta keep breathing. Because tomorrow the sun will rise. Who knows what the tide could bring?"
이 대사는 찰리가 고립된 섬에서 버려진 상황에서 살아남으려는 노력을 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에 대해 준비하고자 하는 결단력을 나타내는 대사입니다. 그는 내일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에 대해 준비하고자 하며, 숨쉬어 살아남으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We live and we die by time. And we must not commit the sin of losing our track on time."
이 대사는 찰리가 이 영화에서 핵심적으로 전하는 메시지 중 하나입니다. 그는 삶과 죽음은 모두 시간에 의해 좌우되며, 우리는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는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You wouldn't have a match by any chance, would you?"
이 대사는 찰리가 새로운 섬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생존하기 위해, 과거에는 생각해볼 수 없었던 방법으로 불을 사용하고자 하는 시도를 하면서 나온 대사입니다. 이를 통해 그는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I'm sorry, Wilson! Wilson, I'm sorry! I'm sorry!"
이 대사는 찰리가 고립된 섬에서 유일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배에 탑승할 때 말한 것으로, 그의 용기와 결연함을 상징합니다. 이 대사는 "당신이 온 세상이 내가 사는 방울이었다면, 당신이 없는 세상은 내가 마지막 숨을 거둘 때 함께 터져버릴 거야"입니다. 이는 찰리가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그가 사랑하던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한 불확실성과 두려움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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